기맥, 지맥 및 분맥(단맥) 종주/일반산행

청계산 - 국사봉 - 바래산 - 광교산

청산은1 2010. 11. 2. 07:43

청계산, 국사봉, 바래산, 백운산, 광교산

2003 9 14 날씨: 맑음

화물터미널/밤나무골 2.5 옥녀봉 2.1 매봉(582.5m) - 0.8 - 망경대(618m) - 0.6 - 석기봉(600m) - 1.4 - 이수봉(545m) - 1.5 - 국사봉 (540m) - 1.6 - 하오고개(200m) - 0.7 - KBS송신탑(363m) - 0.5 - 357고지 - 1.1 - 425고지 - 1.0 - 바라재 - 0.6 - 바라산(428m) - 0.6 - 고분재(315m) - 1.8 - 백운산(567m) / 미군통신부대 - 1.0 - 억새밭 - 0.7 - 노루목 - 0.4 - 시루봉(582m) - 0.9 - 토끼재 - 0.2 - 비로봉(488m 팔각정) - 0.9 - 양지재 - 0.6 - 형제봉(448m) - 0.5 - 백년수갈림길 - 1.1 - 천년수갈림길 - 0.6 - 문암골갈림길 - 1.3 – 경기대 ( 25 Km / 10시간 45)

 

07:00          양재역 7 출구에서 최학원, 장현우와 김경일씨 부부를 만나 7-2 마을 버스를 타고 화물 터미널로 향했다.

07:20       화물터미널에서 산악회원들과 합류하여 산행에 들어 갔다.

08:15         옥녀봉 (375m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매바위 직전 돌문바위. 돌문안으로 안전 산행을 기원하며 탑을 세번 돌다.

09:00         매바위 / 매봉 (369.3m). 청계사 2.7, 국사봉 5.2, 과천 문원2단지 1.35, 이미마을 (인덕원) 3.2Km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포도주를 마시며 후미를 기다리다.

혈읍재. 이정표:옛골3.5/국사봉3.44/하오고개5.06/금토3.벌터6.65/매봉 650m

10:00         망경대 / 석기봉 (618.2m)

10:30          이수봉 (545m). 이정표:하오고개3,090m / 절고개500m / 국사봉1,470m. 고추, 양파와 멸치를 안주로 막걸리 한잔하는데 김경일씨 부부가 헬기장에서 탈출했다는 비보가 날아 들었다.

11:05         국사봉 (540m).

11:45         하오 고개 / 학현 (하우현). 이정표:옛골8.56/국사봉1.62/각골.정신문화연구원 2.2

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지하통로

12:25         KBS 송신탑 / 363m. 정상에 철조망이 앞길을 막는다. 점심에 소주 한잔을 걸치고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바라재. 갈림길 고기리 /  학의동 백운저수지. 가파른 오름길이다.

14:10         바라산 (428m). 소나무에 정상 표지판이 걸려 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고분재 ←고기리 / 머내, 백운저수지 / 인덕원→

15:15          백운산 (564.2m) / 삼각점 (수원 451, 1983 재설). 사과를 먹으며 잠시 휴식.

이정표 - 바라산 2.4 / 오메기 마을 2.2 / 지지대 고개 5.4Km. 통신대 좌측 철망을 따라 우회.  

억새밭. 이정표 - 헬기장 1.8Km / 노루목 0.7Km

노루목. 이정표: 억새밭724m / 시루봉370m / 토끼재890m / 형제봉2,911m / 경기대6,367m

16:05         광교산 정상 시루봉(582m) / 삼각점 (수원 23, 1998 복구). ←고기리 2.7Km, 형제봉 2.5Km

토기재. 이정표 - 시루봉 890m / 형제봉 1,643m / 사방댐 1,143m

16:40         비로봉 (488m). 팔각정에 올라도 전망이 없다.

양지재.  이정표 - 신봉리 0.8Km / 형제봉 0.6Km

17:10         형제봉 (448m). Y 갈림길 (←수지읍 풍덕천리 5.7Km, 경기대 3.5Km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하산길 능선엔 소나무가 빽빽하여 삼림욕도 겸할 있다.

18:05          경기대학교 / 광교저수지. 반딧불이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나와 류황찬 부부를 만나 오랜만에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우정의 회포를 풀다. 사당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전철에 몸을 실었다.